나...

나란...

난 행복하다고 생각하련다...

지금 난 행복하다 충분하진 않는 생활이고 나만의 시간이 있는것은 아니지만...

내게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게 해주는 가족이 있으므로 내 남편과... 내 작은 아이들이 있으므로

충분히 행복하다...

나란...

지금은 행복하다고 말할수있습니다...

그리고 난 행복할 자격이 있으므로...
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12/21 15:17 | 트랙백 | 덧글(0)
건강하고 바른아이로...



언제나 그렇게 서로 보듬어주는 그런 자매로 자라길...
이 세상엔 너희에게 너희 뿐이란걸...
언제나 우리 아가들을 사랑한단다~ 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10/17 13:10 | 트랙백 | 덧글(0)
머릴르 자르고...



몇 년을 긴 머리를 자르고나니 넘 가볍고 시원해서 좋더라구...
젤 아쉬운것은 울 사랑하는 영이 서운해한다는것
그러나... 여보 머리는 언제나 길고있다우~
이번엔 안상하게 잘 길어볼께요~^^***
사랑한다우~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10/12 10:26 | 트랙백 | 덧글(0)
건강하세요~




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세요~

어렸을적엔 혼나기도 많이혼나고 그랬는뎅...

어린맘에 상처도받았던 지나간 시간...

그래도 미워하지않았던것은 가족이란이름과 울 엄마에 엄마이시기때문이 아닐런지...
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10/09 14:07 | 트랙백 | 덧글(0)
행복했던 휴일



가족과 여유로운 휴일 넘 행복했어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10/04 17:17 | 트랙백 | 덧글(0)
우리 선생님~



 

벌써 선생님을 안지는 10년...

선생님을 첨 뵌날은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 첫 단임선생님이셨다

그때는 늦은 사춘기로 적응도 못하고 반항기로 철업을적...

선생님께서는 날 인도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매도 드시고...

그때는 왜 그러시는 선생님을 미워하고 이해할수없었는데...

지금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... 지금 내가 바르게 직장생활 하고있는것도

다 선생님 덕분이라는걸 잊지않고있다... 4년만에 선생님고 연락이 되었다

지금도 그대로이신 선생님의 사진을 보니... 왠지 너무나 죄송스러울 따름...

선생님 지금 제자들이 다 선생님을 기억하고있다는것을 잊지말아주세요

존경합니다...

 

 
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09/29 13:51 | 트랙백 | 덧글(0)
여유란......



내가 웃으며...
설레여하며...
가끔 생각나게 하는 추억이아닐런지....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09/26 09:25 | 트랙백 | 덧글(0)
행복한 주말~



행복한 주말~
해도 따시해보이고~
오늘은 날씨마져 따시해서 기분이 너무나 좋으네~
저 꽃들도 따시하게 일광욕을 즐기고있는것은 아닌지~^^
아침 출근길에   찰칵~~~~~~~~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09/23 12:02 | 트랙백 | 덧글(0)
행복하자~
하트는 사랑한다할때......
하트는 좋아한다고할때......
하트는 행복하다고할때......
하트는 누군가를 그리워할때......
하트는 모든 사람들을 그렇게 안아주네...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09/21 18:40 | 트랙백 | 덧글(0)
나른한 ~
점심시간...
식후 너무나 피곤해진 눈을 쉬이지않고
컴퓨터 앞에앉아 혹사시키고있는...
이 나른한 오후에 즐거운 마음으로
오후 근무를 시작하자~
아자아자
내가 즐거운 마음이여야
날보는 이들도 즐거운 마음이 들지않겠는가...
이 나른한 오후가 시작되는 시간...
모두 행복한 마음으로
저 문을 열었으면 한다...
 
by 영원한꼬맹이 | 2006/09/21 13:49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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