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선생님을 안지는 10년...
선생님을 첨 뵌날은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 첫 단임선생님이셨다
그때는 늦은 사춘기로 적응도 못하고 반항기로 철업을적...
선생님께서는 날 인도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매도 드시고...
그때는 왜 그러시는 선생님을 미워하고 이해할수없었는데...
지금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... 지금 내가 바르게 직장생활 하고있는것도
다 선생님 덕분이라는걸 잊지않고있다... 4년만에 선생님고 연락이 되었다
지금도 그대로이신 선생님의 사진을 보니... 왠지 너무나 죄송스러울 따름...
선생님 지금 제자들이 다 선생님을 기억하고있다는것을 잊지말아주세요
존경합니다...